탄소중립 관련기사 바다에 '철 비료' 뿌려 대기중 탄소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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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표지에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대량으로 증식해 일부가 청록색으로 보이는 흑해의 위성 사진이 실렸다.
바다에 철 비료를 투입해 식물성 플랑크톤 성장을 촉진하면 기후변화의 주범인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과학자들의 주목받고 있다.
애덤 마티니 미국 어바인캘리포니아대(UC어바인)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팀은 10개 해양 지역에서 60년 동안 철 비료를 투입했을 때의 영향을 시뮬레이션하고
비교·분석 결과를 7월 29일(현지시간) 네이처에 공개했다.
역대급 폭염과 초대형 산불 등 기후재난으로 전세계에서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과학자들은 지구 기후변화의 핵심 원인인 대기중 이산화탄소 감축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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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출처: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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