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관련기사 냉매 온실가스 7년째 늘었는데… 관리대상 기기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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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는 동안 냉매 배출은 7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35년까지 최대 1080만톤을 줄여야 하지만 현행법상 냉매 관리 의무가 적용되는 기기는 상업·산업용의 약 1.5%에 그친다.
정부가 관리대상을 넓히고 재생냉매 사용을 의무화하는 시점도 내년부터다.

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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