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관련기사 장마철도 아닌데 '기현상'…일본인들도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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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장마철이 아닌데도 한 달 넘게 비가 이어지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속 강수 일수는 35일로 늘어나며 관측 사상 최장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경신했습니다.
일본 기상 매체 웨더뉴스 등에 따르면 도쿄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비가 내리면서 연속 강수 일수가 35일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강수 관측이 시작된 1886년 이후 140년 만에 가장 긴 기록입니다.
앞서 2019년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장마철에 33일 연속 비가 내린 것이 종전 기록이었지만, 이번에 이를 넘어섰습니다.

출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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