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관련기사 당진화력 5·6호기 대체 LNG, 호남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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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당진화력 5·6호기를 폐쇄하고 호남권에 LNG 발전소로 짓는 방안을 내놨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는 지난달 18일 서울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제7차 공개토론회를 열고 ‘2040년 석탄발전 폐지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방안에는 2036년까지 설계수명 30년이 끝나는 석탄발전 27기(13.6GW)를 LNG 발전으로 바꾸되, 같은 자리에 다시 짓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력 수요와 송전망 여건을 따져 입지를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출처 : 당진시대(http://www.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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